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마흔 넘고 나서 확실히 알게 된 것[5]
반딧불·07.14·조회 2,467·♥ 107
혹시 옛 학창시절 동창회 안 감[6]
블루베리스무디·07.14·조회 2,356·♥ 117
혹시 혼자 살면서 배운 것들[6]
조용한밤·07.14·조회 1,632·♥ 81
우리 부모님 이혼 반대 하시다 마음 바꾸심[7]
가을이슬·07.14·조회 2,153·♥ 107
옆팀 팀장이 이혼 소식 알아버림[7]
메이플시럽·07.14·조회 2,354·♥ 117
친구 아이 대학 합격 소식에[6]
단풍잎의노래·07.14·조회 2,154·♥ 107
아파트 복도에서 느낀 것[7]
늦은밤커피·07.14·조회 2,154·♥ 107
아니 그게 이혼한 지 좀 됐는데 처음 배운 것 - 전구 갈기[6]
양귀비꽃·07.14·조회 1,753·♥ 87
산책하다 강아지 훈련사 만남[6]
미래의꽃길·07.14·조회 1,592·♥ 79
명절 스트레스 요즘 어떻게 푸세요[7]
서연맘·07.14·조회 2,333·♥ 116
사람들이 결혼 자꾸 물어봄[7]
카푸치노·07.14·조회 2,693·♥ 134
지금 막 우리 아이가 처음 학원 안 가고 싶대요[6]
Daisy·07.14·조회 2,152·♥ 107
저 완전 직장 후배가 야근 도와줌 감동[6]
조용한오후·07.14·조회 1,734·♥ 86
월급 다 들어와도 통장이 텅텅[7]
한실장님·07.14·조회 2,833·♥ 141
전업주부 3년차인데요. 오늘도 좀 서럽네요[4]
늙기싫다·07.14·조회 1,464·♥ 102
친구가 결혼 얘기 꺼내면 웃긴[6]
수영선수출신·07.14·조회 1,753·♥ 87
가끔 이런 생각 지하철에서 앞자리 아저씨가 계속 봄[7]
별이맘·07.14·조회 2,463·♥ 122
요즘 혼자 여름 휴가 첫 도전[7]
윤이맘·07.14·조회 2,462·♥ 122
정말 신입이 이혼했냐고 훅 물어봐서[8]
박대표·07.14·조회 2,292·♥ 114
하늘 색깔이 이상함 ㅋㅋ[6]
콩이엄마·07.14·조회 1,463·♥ 7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