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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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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들려던 순간 배송 알림 진동 소리[5]
새벽세시·07.14·조회 794·39
환율 뉴스 보다가 여행 계획 다 뒤엎었네요[6]
윤슬·07.14·조회 1,358·67
이거 뭐죠 갑자기 청소기 돌리고 싶은 이 마음[5]
가을숲길·07.14·조회 667·31
세 시 반 냉장고 문 열고 서 있는 나 ㅜㅜ[5]
스키매니아·07.14·조회 458·22
짝사랑도 이 나이에 하니 좀 부끄러운데[7]
갈대밭·07.14·조회 1,581·78
두 시 옷장 정리하다가 발견한 편지[7]
스쿼시매니아·07.14·조회 2,028·100
방금 전에 잠 안 오는 날 유튜브 알고리즘의 늪[6]
스타렉스·07.14·조회 1,367·67
한 시 이불 밖은 진짜 위험해요[5]
코코아한잔·07.14·조회 634·31
문득 오래된 사진첩 뒤졌다가 이불킥[5]
담백한남자·07.14·조회 998·49
오늘 문득 혼자 지내는데 밤이 유난히 길게 느껴질 때[7]
주말골퍼·07.14·조회 1,131·56
세시에 라면 끓이는 내가 밉다[6]
서연맘·07.14·조회 855·38
요 며칠 애 눈물 첨 봤어요[8]
Olive·07.14·조회 2,834·141
친정엄마가 애 봐주시는데 죄송함[8]
봄비내리는·07.14·조회 2,463·122
큰애가 대학 원서 넣음[7]
산들바람·07.14·조회 2,833·141
다들 어때요 갑자기 요리하고 싶은 밤[6]
강단있는·07.14·조회 1,432·71
하루 웃음 없었음[5]
Will·07.14·조회 1,434·71
누구 답 좀 아이 사진 볼 때마다[7]
낙동강물길·07.14·조회 2,553·127
애가 갑자기 자퇴 얘기 꺼냄[8]
유준이엄마·07.14·조회 2,833·141
애가 새엄마 얘기 처음 함ㅠ[8]
보드라운바람·07.14·조회 2,552·127
저만 그런가요 친구가 이혼 얘기 꺼내서 놀람[6]
초코쿠키·07.14·조회 2,155·1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