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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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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맞나요 시간 다가올수록 결정 장애가 심해지는 이유[5]
굵은빗방울·07.15·조회 1,001·49
먹을 도시락 아침에 준비하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인가요[6]
서해노을·07.15·조회 1,248·61
은행 갔더니 대기가 예순 명입니다[5]
봄바람타고·07.15·조회 1,246·61
서점이 문 닫는대요 매주 갔던 곳인데[6]
티라미수·07.15·조회 1,891·93
책상 정리 다 못 하고 회의 들어가는 저를 봤어요[5]
캠핑러버·07.15·조회 656·32
열한 시 회사 탕비실에서 마신 커피가 왜 이렇게 맛있는지[5]
빈티지카·07.15·조회 759·37
열한 시에 갑자기 팀장님 호출은 무슨 의미인가요[6]
마지막담배·07.15·조회 2,470·122
누구 답 좀 갑자기 부모님한테서 전화 왔을 때 걱정[6]
라일락향기·07.15·조회 2,471·122
어제부터 계속 재택근무 세 시간째 아무 것도 못 한 오늘 오전[6]
든든한어깨·07.15·조회 1,356·67
이거 봐요 회의 중 갑자기 눈물이 날 뻔한 순간[7]
Sophie·07.15·조회 2,157·107
화장실에서 우는 사람을 봤어요[6]
무게중심·07.15·조회 2,159·107
화분이 갑자기 시들어서 마음이 이상해요[5]
복실이맘·07.15·조회 937·46
책상 서랍에 있던 초콜릿이 언제 넣어둔 건지 모르겠어요[5]
무게중심·07.15·조회 759·37
그 사람 이름 갑자기 잘못 부른 실수[5]
Grace·07.15·조회 757·37
새로 생긴 도넛집이 무서울 정도로 맛있어요[6]
카네이션·07.15·조회 1,135·56
하면서 문득 이 나이가 낯설게 느껴진 아침[6]
Lily·07.15·조회 2,468·122
세차장 앞에 줄이 길게 늘어섰네요[5]
오래된사진·07.15·조회 758·37
커피 값이 만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[6]
당구한판·07.15·조회 2,157·107
명상 앱 반년째 하는데 진짜 효과 있네요[6]
해바라기길·07.14·조회 1,556·77
그... 우리 애가 첫 발표 있는 날 나는 왜 이렇게 떨리는지[6]
다정한노을·07.14·조회 1,889·9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