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두 시 넘어가면 마감 압박이 심해집니다[5]
제네시스타는남자·07.15·조회 1,000·♥ 49
처음 만난 사람과의 어색한 오분[5]
민서맘·07.15·조회 936·♥ 46
진짜 오랜만에 두 시가 하루의 반이라는 걸 요즘 실감합니다[6]
Bella·07.15·조회 1,555·♥ 77
세 시가 하루의 진짜 무너지는 시간이에요[6]
MrBlue·07.15·조회 1,255·♥ 62
창밖 하늘이 오후에 갑자기 예뻐지는 순간[6]
흔들림없는·07.15·조회 1,357·♥ 67
이런 적 있어요? 세 시 다들 각자 자리에서 뭘 하고 계세요[5]
Hazel·07.15·조회 936·♥ 46
어제부터 계속 갑자기 밀린 카톡 확인이 두려운 순간[5]
Ben·07.15·조회 834·♥ 41
그거 있잖아 갑자기 비가 와서 우산 없는 낭패[5]
낡은코트·07.15·조회 1,000·♥ 49
문득 아이 어릴 때 사진 열어봤어요[6]
맑은하늘·07.15·조회 2,157·♥ 107
시작 전 이십 분이 하루 컨디션을 결정해요[6]
라일락향기·07.15·조회 1,135·♥ 56
후 아이가 문제 냈어요 오늘 저녁 뭐 먹지[6]
은서맘·07.15·조회 1,889·♥ 93
김치찌개 먹으면서 문득 든 생각[6]
마들렌·07.15·조회 1,889·♥ 93
어제도 그랬는데 편의점 새로 온 알바생이 인사 참 잘해요[5]
따뜻한안부·07.15·조회 998·♥ 49
말도 안 되는 게 혼자 점심 먹으러 나가서 옆자리 대화 엿들은 부끄러움[6]
이전무·07.15·조회 1,242·♥ 61
반찬가게 사장님이 반찬 하나 더 주셨어요 ㅋㅋ[5]
Rosie·07.15·조회 1,246·♥ 61
먹으러 나가면 만이천원이 기본이에요[6]
황실장·07.15·조회 1,889·♥ 93
고민이 있는데 시간 지나갈 때 자리에 앉아있는 게 이상하게 편안해요[5]
마라토너·07.15·조회 1,136·♥ 56
요즘 이거 때문에 팀 분위기 뒤숭숭해요.[4]
여니·07.15·조회 1,301·♥ 34
제가 요즘 시간에 팀원들과 밥 먹기 매일이 부담입니다[6]
Leo·07.15·조회 2,156·♥ 107
오늘 문득 아이 열 소식 학교에서 왔어요 지금 회사인데[8]
따스한커피·07.15·조회 3,257·♥ 16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