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ason
07.13 · 조회 2,569
팀원들이 아무 생각 없이 물어보는게 매번 곤란함. 그냥 웃고 넘기는데 마음은 좀 그럼.
괜찮은 척 하느라 힘드시겠어요
요즘은 사람들 알아서 이해 잘 해줌
굳이 대답 안해도 돼요
저는 이혼했다 오픈하고 나서 편해짐
그냥 대충 넘기는게 상책
괜찮은 척 하느라 힘드시겠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