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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째가 자꾸 아빠 소식 물음 ㅋㅋ

봄밤의재즈

07.14 · 조회 2,565

초2 아들 격주 만남

지난 주말 안 봤음 (전 남편 출장)

어제부터 매일 "아빠 언제 봐?"

 

내가 뭐라고 대답해야 하는지 몰라

"아빠 바쁘시대"만 반복

애 눈이 자꾸 슬퍼져서 미안함

 

이런 순간 어떻게 대처하시나요

댓글 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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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스코티·07.14

달력 표시 저도 해봐야겠어요

스키매니아·07.14

잘 하고 계세요 애도 성장중

맑은하늘·07.14

애 감정 배려하는 게 진짜 힘든 일

슈프림·07.14

저도 딸 볼 때마다 다음 만남 얘기함

투명한아침·07.14

달력에 표시하고 애가 D-day 세게 함

굳건한믿음·07.14

전 남편분한테 일정 확인 요청하세요

민들레꽃·07.14

애한테 확실히 언제인지 알려주면 좋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