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문득 혼자 김치 담근 이야기..
멀
멀리보는사람
07.16 · 조회 1,552
엄마 김치 받아먹기 미안해서
유튜브 보고 열 포기 담금
반나절 걸림 손가락 다 아픔
세 그릇 담아서 이웃집에 나눔
"혼자 담근 김치라 부족할텐데" 하니
"김치는 담근 사람 마음이 든다"고 하심
그말이 오늘의 하이라이트
멀리보는사람
07.16 · 조회 1,552
엄마 김치 받아먹기 미안해서
유튜브 보고 열 포기 담금
반나절 걸림 손가락 다 아픔
세 그릇 담아서 이웃집에 나눔
"혼자 담근 김치라 부족할텐데" 하니
"김치는 담근 사람 마음이 든다"고 하심
그말이 오늘의 하이라이트
손가락 아프겠지만 뿌듯한 하루셨을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