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방금 전에 혼자 아이 등원 시키고 나서 커피 한잔[5]
구름이맘·07.12·조회 2,355·♥ 117
육아 스트레스 폭발 직전[5]
빈티지카·07.12·조회 2,885·♥ 143
아이랑 캠핑 다녀왔는데 눈물 남[6]
팰리세이드·07.12·조회 2,885·♥ 143
진짜 오랜만에 재혼 얘기 조심스러운 이유[6]
산뜻한봄·07.12·조회 2,696·♥ 134
혹시 돌싱 3년차인데 이제 좀 살만함[6]
침착한호수·07.12·조회 2,154·♥ 107
솔직히 아이 잠든 얼굴 보다가 하는 생각[6]
카네이션·07.12·조회 3,194·♥ 159
저녁 창밖 별 하나[5]
솔직한바람·07.12·조회 1,002·♥ 49
저녁에 아파트 앞 벤치서[5]
올리브가든·07.12·조회 1,250·♥ 61
저녁 창밖 비 오는 소리[5]
마음의쉼표·07.12·조회 1,889·♥ 93
혼자 사는 아파트 공기청정기 처음 살 때[5]
맑은웃음·07.12·조회 1,581·♥ 78
이혼 5년차, 이젠 웃음이 나옴[7]
John·07.12·조회 3,823·♥ 189
아침 명상 시작한 지 100일[6]
비온뒤햇살·07.11·조회 2,469·♥ 122
아침 산책하다가 이웃 할머니 만남[5]
바닐라스카이·07.11·조회 1,250·♥ 61
혼자 감상하는 새벽 하늘[5]
테니스맨·07.11·조회 759·♥ 37
혼자 사는 방 새벽에 이상하게 넓게 느껴짐[5]
혼자마시는술·07.11·조회 1,003·♥ 49
잠 안 와서 옛날 사진 보다가[6]
오렌지마멀레이드·07.11·조회 1,308·♥ 62
저녁에 새 사람 만남 후[6]
아침이슬·07.11·조회 3,264·♥ 162
이혼 후 첫 저녁 데이트[7]
깔끔한남자·07.11·조회 3,263·♥ 162
혼자만의 오후 나만의 시간[6]
별빛아래·07.11·조회 2,494·♥ 123
40대 첫 소개팅 어색함[6]
마지막담배·07.11·조회 2,495·♥ 1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