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려식물마저 죽여버린 저는 뭘까요...
비
비밀의정원
07.09 · 조회 577
외로워서 화분 하나 들였는데 결국 말려 죽었네요.
물 주는 걸 자꾸 까먹어서
누구는 식물도 잘만 키우던데 저는 생명 하나 못 챙기는구나 싶네요
화분 버리면서 괜히 마음이 무겁더라고요
이런 제가 나중에 누굴 챙기고 살 수 있을까, 별 생각이 다 들었네요
비밀의정원
07.09 · 조회 577
외로워서 화분 하나 들였는데 결국 말려 죽었네요.
물 주는 걸 자꾸 까먹어서
누구는 식물도 잘만 키우던데 저는 생명 하나 못 챙기는구나 싶네요
화분 버리면서 괜히 마음이 무겁더라고요
이런 제가 나중에 누굴 챙기고 살 수 있을까, 별 생각이 다 들었네요
생명 챙기는 게 원래 어려운 거예요. 자기 하나 챙기기도 벅찬데요 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