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하철 자리 양보하다가
시
시우맘
07.10 · 조회 1,841
어르신께 자리 양보했는데
바로 옆 청년이 자리 뺏듯이 앉음
그거 본 어르신이 저한테 미안하다며 다음 정거장에서 내림
당황해서 아무 말도 못했어요
아침부터 뭔가 마음이 무겁네요
시우맘
07.10 · 조회 1,841
어르신께 자리 양보했는데
바로 옆 청년이 자리 뺏듯이 앉음
그거 본 어르신이 저한테 미안하다며 다음 정거장에서 내림
당황해서 아무 말도 못했어요
아침부터 뭔가 마음이 무겁네요
아침부터 이런 일이면 하루 시작이 힘드시겠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