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직장에 이혼 알릴까말까 진짜 고민이에요[8]
라일락향기·06.15·조회 3,235·♥ 124
출근길 지하철에서 또 울컥했어요[5]
바닐라스카이·06.15·조회 1,403·♥ 55
엄마가 또 재혼하라고 잔소리...[8]
햇살가득·06.15·조회 2,674·♥ 98
아침에 혼자 커피 마시는 시간이 좋아짐[6]
메이플시럽·06.15·조회 1,707·♥ 67
노후 생각하면 새벽에 진짜 답답해요[9]
고요한아침·06.15·조회 2,863·♥ 113
전부인 재혼한다고 연락왔어요[5]
새벽의안개·06.15·조회 1,587·♥ 53
그딴 새X 같은 인간이랑 결혼한게 죄지[10]
메이플시럽·06.15·조회 4,609·♥ 183
새벽 3시인데 또 잠이 안오네요[7]
가을이슬·06.15·조회 1,862·♥ 73
공황이 또 와서 새벽에 글 써요[7]
복숭아주스·06.15·조회 2,176·♥ 86
전남편 카톡 차단했다가 다시 풀었어요 ㅠ[6]
수진맘이에요·06.15·조회 2,251·♥ 64
고등학생 아들이 갑자기 화내요[9]
미래의꽃길·06.15·조회 3,142·♥ 124
이혼 후 첫 설날 어떻게 보내셨어요[9]
핑크빛노을2·06.15·조회 3,267·♥ 129
애 자고 있는거 보는데 갑자기 눈물이...[8]
자스민차향·06.15·조회 2,897·♥ 112
이혼 1년차 새벽 술 한잔[4]
흐르는강물·06.15·조회 962·♥ 37
데이트앱 후기 좀 풀어봅니다 (솔직히)[7]
늦은밤커피·06.15·조회 1,178·♥ 56
양육비 줄여달라는 전남편 어떻게 해야할지...[8]
미래의꽃길·06.15·조회 856·♥ 38
이혼 후에 친구들이랑 거리감 생긴 분 계세요?[7]
예린맘·06.15·조회 731·♥ 41
외로움이 훅 들어오는 그 순간 다들 언제예요?
샤미·06.14·조회 280·♥ 2
첫 만남에 애 있다는 거 언제 말하는 게 맞을까요?
예린맘·06.14·조회 375·♥ 7
솔직히 전 배우자한테 고마운 거 딱 하나 있어요?
장미·06.14·조회 94·♥ 4